루키스 2020
Storyline
예측불가 팀플레이! 당신의 아드레날린을 폭발시킬 환상적인 액션 스파이의 세계로!
화려한 액션과 신선한 에너지로 가득 찬 첩보 블록버스터를 기다려온 관객이라면, 2019년 개봉작 '루키스'가 선사할 기상천외한 세계에 주목해야 합니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로 액션 여제의 명성을 굳건히 한 밀라 요보비치가 국제 첩보 조직의 카리스마 넘치는 보스로 돌아왔고, 여기에 대륙의 청춘스타 왕대륙을 비롯해 상드린 피나, 데이비드 맥기니스 등 다국적 배우들이 합세하여 지금껏 본 적 없는 '환장의 팀플레이'를 선보입니다. '루키스'는 단순한 액션 영화를 넘어, 예측 불가능한 웃음과 스릴이 공존하는 독특한 매력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야기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익스트림 스포츠 마니아 '펑'(왕대륙)의 대담한 도전에서 시작됩니다. 아슬아슬한 마천루 꼭대기를 오르던 그는 뜻밖의 사고로 전 세계를 위협하는 국제 범죄 조직의 비밀 거래 현장에 불시착하는 황당한 경험을 하게 되죠. 이 우연한 사건은 '펑'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습니다. 국제 첩보 조직 '팬텀'의 냉철한 보스 '브루스'(밀라 요보비치)는 그를 세계 테러를 막을 비밀 스파이로 전격 스카우트합니다. 하지만 열정만 넘치는 '펑'에게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그는 국제 범죄 사건을 수사하던 열혈 형사 '먀오'(장용용)에게 범죄 조직의 일원으로 오해받아 쫓기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민간 과학자 '정산'(허위주)과 그의 엉뚱한 조수 '엘브이'(류미동)와 함께 얼떨결에 한 팀을 이루게 됩니다. 이들은 과연 전 세계를 장악하려는 테러리스트 '아이언 피스트'(데이비드 맥기니스)의 음모를 막아낼 수 있을까요? 현실은 아마추어지만 마음만은 프로 스파이인 이들의 좌충우돌 스파이 작전이 지금 막을 올립니다.
'루키스'는 기존 첩보 액션 영화의 공식을 비틀어 신선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어설프지만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무장한 초짜 스파이들이 베테랑 악당에 맞서는 모습은 유쾌한 웃음과 통쾌한 액션을 동시에 터뜨립니다. 밀라 요보비치의 강렬한 존재감과 왕대륙이 뿜어내는 통통 튀는 매력이 어우러져, 다소 엉뚱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케미스트리를 자랑합니다. 비평가들 사이에서는 다소 호불호가 갈리기도 했지만, 예측 불가한 전개와 장르를 넘나드는 혼합이 오히려 신선한 자극을 준다는 평도 존재합니다. 익숙한 듯 낯선, 그러면서도 눈을 뗄 수 없는 스펙터클한 액션과 독특한 유머 코드를 선호하는 관객이라면 '루키스'는 분명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입니다. 당신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짜릿한 모험에 함께할 준비가 되셨나요?
Details
러닝타임
113분
연령등급
15세관람가
제작국가
중국
제작/배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