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고학생이나 작곡가인 영철이 가정교사로 들어간 실업가 오익현(박암)의 집에는 혜숙, 혜옥 두 딸이 살고있다. 옆집에 사는 문학소녀(김의향)은 불구의 몸인 자신을 비관하면서 시를 쓰는 것으로 위안을 받곤 한다. 어느 날 영철은 마당을 쓸다가 옆집에서 버린 휴지에서 \'나 혼자만이\'라는 시를 발견하고 그 시로 작곡을 한다. 그 노래를 송민도가 불러 대히트하고, 혜숙과 영철의 마음이 서로 이어지게 된다. [한국일보 580409]

Details

감독 (Director)

장르 (Genre)

멜로/로맨스

개봉일 (Release)

1958-04-05

배우 (Cast)
러닝타임

연령등급

-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삼성영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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