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만 셋이요 1972
Storyline
김풍걸은 딸 셋을 어머니 없이 길렀다. 큰딸은 제약회사의 사장과, 둘째딸은 블란서 유학을 마친 사람과, 막내는 왈가닥으로 영재라는 순경을 만나 한강 얼음판에서 혼이 난 뒤 결혼한다. 그러다가 큰사위가 파산하게 되자 다시 일어나 길거리의 약장수부터 다시 시작하고 김풍걸은 세딸의 강력한 권유로 여주댁과 결혼한다.
Details
러닝타임
90분
연령등급
중학생이상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선양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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