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신도시 건설 붐에 졸부의 딸이 된 지혜는 부모가 고아인 와이와 사귀는 것을 반대하자 언쟁을 벌이다가 부산으로 가출해 버린다. 지혜를 찾으러 부산에 도착한 와이는 어떤 운명처럼 지혜를 만나게 되어 다시는 헤어지지 않을 것을 맹세한다. 그러던 어느날 지혜가 어두운 창고 안에서 어떤 사내들에게 강간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지혜는 갈등속에 방황을 시작하고 술로 허송세월을 보내던 순간 그녀의 뱃속에 새 생명이 자라고 있음을 알게 된다. 한편, 와이는 가까스로 자신을 버린 어머니의 소식을 알고 달려가지만, 어머니는 이미 병마에 찌들어 죽고 만다. 그리고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충격이 채 가시기도전에 지혜가 분만실에서 아이를 낳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와이가 병원에 도착하지만 지혜는 위독한 상태에 있고, 와이는 간호사의 승낙을 받아 지혜를 안고 여명이 밝아오는 밖으로 나간다.

Details

감독 (Director)

김태룡

장르 (Genre)

드라마,멜로/로맨스

개봉일 (Release)

1992-01-01

러닝타임

102분

연령등급

연소자불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주)영상시대

주요 스탭 (Staff)

김태룡 (원작) 김태룡 (각본) 박청하 (각색) 박용민 (제작자) 김태룡 (제작자) 김태룡 (기획) 유용옥 (촬영) 김석진 (조명) 강명완 (편집) 박민선 (음악) 송일남 (음악)

Photos

Reviews & Comments

평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