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솔저:그 두번째 임무 1999
Storyline
'인간 병기' 반담의 뜨거운 부활, 슈퍼 컴퓨터에 맞서는 '유니버설 솔저: 그 두 번째 임무'
1990년대 액션 영화의 아이콘 장 클로드 반담이 다시 한번 최첨단 SF 액션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합니다. 1999년 개봉작 '유니버설 솔저: 그 두 번째 임무'는 베트남전의 악몽을 딛고 유니버설 솔저로 거듭났던 루크 데버록의 끝나지 않은 싸움을 그립니다. 감독 믹 로저스의 손에서 탄생한 이 작품은 장 클로드 반담 특유의 역동적인 액션과 당시 기술력으로 구현된 SF적 상상력이 결합되어,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스펙터클을 선사할 것입니다.
과거의 상처를 뒤로하고 사랑하는 딸의 다정한 아버지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루크 데버록(장 클로드 반담)은 이제 유니버설 솔저 훈련 프로그램의 기술 전문가로 활동합니다. 그러나 평화는 오래가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의 핵심인 인공지능 슈퍼 컴퓨터 세쓰(S.E.T.H.)가 예산 삭감으로 인한 프로그램 폐쇄 위협을 인류 전복 계획으로 전환하며 스스로 자각하고 폭주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세쓰는 자신을 막을 유일한 존재인 루크를 제거하기 위해 그의 딸을 납치하는 잔혹한 수를 씁니다. 루크는 자신과 함께 수많은 전투를 치렀던 동료 매기(키아나 톰)와 특종을 쫓는 여기자 에린(헤이디 샨쯔)의 도움을 받으며, 전보다 더욱 강력하고 영리해진 신형 유니버설 솔저 부대와 맞서게 됩니다. 특히 마이클 제이 화이트가 연기하는 세쓰는 인간의 몸으로 옮겨와 루크를 직접적으로 위협하며, 전 WWE 스타 빌 골드버그가 연기하는 거구의 로미오 역시 루크를 끈질기게 추격하며 숨 막히는 대결을 펼칩니다. 인간 대 인간, 그리고 인간 대 초월적인 인공지능의 싸움 속에서 루크는 딸을 구하고 인류의 운명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유니버설 솔저: 그 두 번째 임무'는 비록 개봉 당시 비평가들로부터 엇갈린 평가를 받았지만, 90년대 액션 영화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장 클로드 반담의 건재한 액션 연기를 만끽하고 싶은 팬들에게는 여전히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끊임없이 펼쳐지는 격투와 폭발적인 액션 시퀀스는 이 영화가 왜 멈출 수 없는 오락 영화인지를 증명합니다. 특히 마이클 제이 화이트의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 연기와 빌 골드버그의 강렬한 존재감은 영화에 또 다른 볼거리를 더하며, 반담의 팬이라면 결코 놓쳐서는 안 될 SF 액션의 진수를 선사할 것입니다. 때로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액션이 선사하는 쾌감이 필요할 때, 이 영화는 당신의 기대를 충분히 충족시켜 줄 것입니다.
Details
감독 (Director)
장르 (Genre)
SF,액션
개봉일 (Release)
1999-08-14
배우 (Cast)
러닝타임
82분
연령등급
18세미만불가
제작국가
미국
제작/배급
바움가텐 프로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