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두 손에 총 박고 강제 접속! '해리 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미친 변신이 시작된다, <건즈 아킴보>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숨 막히는 일상에 지쳐 색다른 스릴과 짜릿한 액션을 갈망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여기, 당신의 심장을 광란의 도가니로 몰아넣을 단 하나의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2020년 개봉한 제이슨 레이 하우덴 감독의 익스트림 액션 무비 <건즈 아킴보>입니다. "해리 포터"의 그림자를 완전히 지워내고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 다니엘 래드클리프를 필두로, 사마라 위빙, 네드 데니하, 나타샤 류 보르디초 등 개성 강한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스크린을 압도하는 에너지를 뿜어냅니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와 ‘존 윅’ 제작진의 손길이 닿아 탄생한 이 영화는 그야말로 논스톱 킬링 배틀의 진수를 보여줄 준비를 마쳤습니다.

영화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게임 회사 직원 '마일즈'(다니엘 래드클리프 분)의 삶에서 시작됩니다. 낮에는 상사의 잔소리에 시달리고 밤에는 온라인 게임에서 키보드 워리어로 변신하는 소시민 마일즈. 그러던 어느 날, 그는 무심코 잘못 놀린 손가락 때문에 상상조차 할 수 없는 현실 게임 '스키즘'에 강제 접속되고 맙니다. 잠에서 깨어나니 양손에는 거대한 권총 두 자루가 쇠못으로 박혀 있고, 전 세계 시청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목숨을 건 데스매치에 던져진 마일즈. 심지어 그의 상대는 '스키즘'에서 오억전오억승의 기록을 자랑하는 미친 킬링 플레이어 '닉스'(사마라 위빙 분)입니다. 파리 한 마리도 못 죽이는 찌질남 마일즈는 과연 이 지독한 게임에서 살아남아 양손에 박힌 총을 뽑아내고,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건즈 아킴보>는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압도적인 액션 시퀀스로 관객들의 아드레날린을 최고치로 끌어올립니다. 감독 제이슨 레이 하우덴은 현란한 카메라 워크와 다채로운 색감을 활용하여 마치 게임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시종일관 쉴 틈 없는 추격전과 총격전으로 짜릿한 쾌감을 안겨줍니다. 특히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파격적인 변신은 이 영화의 가장 큰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 '해리 포터'의 스마트한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지고, 두려움에 떨면서도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찌질하지만 엉뚱한 매력의 마일즈를 완벽하게 소화해냈습니다. 그의 양손에 총이 박힌 모습은 이미 온라인에서 뜨거운 밈으로 회자될 정도로 인상 깊습니다. 또한, 사마라 위빙이 연기한 광기 어린 킬러 '닉스'는 통쾌한 걸크러시 액션으로 마일즈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며 극의 균형을 맞춥니다. 비록 일부 평단에서는 독특한 콘셉트에 비해 스토리의 깊이가 아쉽다는 의견도 있지만, <건즈 아킴보>는 복잡한 생각 없이 오직 극한의 액션과 기발한 설정이 주는 재미를 만끽하고 싶은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온라인 문화와 현실 폭력을 기발하게 접목시킨 이 SO CRAZ~Y 익스트림 킬링배틀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의 향연을 놓치지 마세요!

Details

장르 (Genre)

액션

개봉일 (Release)

2020-04-15

러닝타임

97분

연령등급

18세관람가(청소년관람불가)

제작국가

영국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조 뉴라우터 (제작자) 애드리언 폴리토스키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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