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줄거리
청춘의 방황과 열정, 그 잔혹한 현실 앞에서
1982년 개봉한 정회철 감독의 영화
이야기는 검사나 판사를 꿈꾸는 법대생 치국과 칸트가 첫 번째 사법고시에서 고배를 마시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이들은 이미 아홉 번의 실패를 경험한 박선배를 보며 위로를 받고, 고시 합격과 사랑을 동시에 쟁취하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안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치국은 여대생 금례를 만나 사랑을 키워나가고, 칸트는 어려운 집안 형편 속에서도 병든 아버지와 여동생을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그는 우여곡절 끝에 매혹적인 여인 홍수자와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 됩니다. 한편, 법대생 지화자는 학업보다는 이성에 더 관심이 많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현실에 고민합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삶과 사랑,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는 때로는 뜨겁게, 때로는 차갑게 청춘의 단면을 비춥니다. 과연 이들은 지독한 현실 속에서 자신들이 꿈꾸던 미래를 거머쥘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들의 선택과 노력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요.
Trailer예고편
Cast (25)출연진
Crew제작진
상세 정보
- 개봉일
- 1982. 2. 20.
- 장르
- 드라마
- 러닝타임
- 115분
- 등급
- 중학생가
- 제작국가
- 한국
- 제작사
- 우성사
- 제작상태
- 개봉
Filming Locations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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