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줄거리
혜영(문희)은 신호(신영균)가 유부남인지 모르고 그를 사랑하게 된다. 혜영은 신호와 결혼을 꿈꾸지만 신호는 진실을 얘기하지 못한다. 결국 시골에서 신호의 아내(전계현)와 자식이 상경해서야 혜영은 그 사실을 알게 된다. 혜영은 신호 곁을 떠나 혼자 신호의 아들 영신(김정훈)을 낳아 기른다. 하지만 8년 후 그녀는 아들의 장래를 위해 신호를 찾아가 아이를 길러줄 것을 부탁한다. 아이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여 외로운 나날을 보내고 엄마만을 찾는다. 외로운 영신은 엄마를 찾아 나왔다가 길을 잃어버리고, 집안사람들은 영신을 찾아 나선다. 집을 찾아온 영신을 혼내는 신호를 훔쳐 본 혜영은 영신을 자신이 키워야겠다고 결심한다. 신호의 가족들도 영신을 혜영의 품으로 돌려보내기로 하고 혜영은 신호를 데리고 시골로 내려간다.
Trailer예고편
Cast (31)출연진
상세 정보
- 개봉일
- 1968. 7. 16.
- 장르
- 드라마
- 러닝타임
- 93분
- 등급
- 미성년자관람불가
- 제작국가
- 한국
- 제작사
- 한진흥업주식회사
- 제작상태
- 개봉
Filming Locations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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