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줄거리
계리사 사무소 서기인 철호(김진규)는 전쟁통에 미쳐 “가자!”를 외치는 어머니(노재신), 영양실조에 걸린 만삭의 아내(문정숙)와 어린 딸, 양공주가 된 여동생 명숙(서애자), 실업자인 퇴역군인 동생 영호(최무룡), 학업을 포기하고 신문팔이에 나선 막내 동생 민호를 거느린 한 집안의 가장이다. 그러나 계리사의 월급으로는 한 가족을 먹여 살리기도 빠듯해, 철호는 치통을 앓으면서도 치과에 갈 엄두를 못 낸다. 영호는 비관적인 현실을 타개하기 위하여 은행 강도를 저지르지만 실패한다. 철호는 경찰로부터 영호가 은행을 털다 붙잡혔다는 전화를 받는다. 영호를 면회하고 집으로 돌아온 철호는 아내가 아이를 낳으려고 한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가지만 아내는 숨을 거둔 뒤다. 잇따른 불행에 좌절한 철호는 아내의 시신을 보지도 않고 병원을 나와 길거리를 방황하다 치과에 들러 이를 뺀다. 발치에 따른 출혈과 고통으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철호는 택시에 올라타 무기력하게 “가자”고 중얼거린다.
Trailer예고편
Cast (31)출연진
Crew제작진
유현목 — 감독
이범선 — 원작
이종기 — 각색
이이령 — 각색
김진규 — 출연
최무룡 — 출연
서애자 — 출연
김혜정 — 출연
노재신 — 출연
문정숙 — 출연
윤일봉 — 출연
유계선 — 출연
남춘역 — 출연
박경희 — 출연
고설봉 — 출연
지방열 — 출연
최명수 — 출연
이룡 — 출연
이경천 — 출연
박춘 — 출연
서경희 — 출연
이지나 — 출연
최길호 — 출연
김승 — 출연
최백 — 출연
최성 — 출연
송경삼 — 출연
박원 — 출연
유용환 — 출연
최건 — 출연
김미숙 — 출연
문혜란 — 출연
이대엽 — 출연
양일민 — 출연
박경주 — 출연
김성춘 — 제작자
박경식 — 기획
김학성 — 촬영
김희수 — 편집
김성태 — 음악
백남준 — 미술
이수진 — 미술
김영호 — 소품
이경순 — 사운드(음향)
이상만 — 사운드(음향)
문상헌 — 조감독
최진 — 조감독
이재헌 — 조감독
허승년 — 조감독
김찬영 — 스틸
김창수 — 현상
심은미 — 스크립터
안건영 — 제작부
노동진 — 제작부
신일 — 촬영팀
심기재 — 촬영팀
공종식 — 촬영팀
최의정 — 조명팀
이억만 — 조명팀
정호영 — 조명팀
박영륭 — 조명팀
유기무 — 조명팀
한국영화기술협회 — 기타스탭
한국영화평론가협회 — 기타스탭
대한영화주식회사 — 제작사
상세 정보
- 개봉일
- 1961. 4. 13.
- 장르
- 드라마
- 러닝타임
- 107분
- 등급
- 미성년자관람불가
- 제작국가
- 한국
- 제작사
- 대한영화사
- 제작상태
- 개봉
Filming Locations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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