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줄거리
요한 세바스찬 바흐의 음악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양한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 피아노 조율사, 바흐의 음악을 하모니카로 연주하는 트럭운전사, 성토마스 교회에서 연주하는 바흐, 바흐분장을 한 라이프치히의 투어 가이드, 아들에게 ‘평균율클라비어곡집’ 연주를 가르치는 바흐, 푸줏간에서 고기를 싸준 종이에서 바흐의 ‘마태수난곡’의 악보를 발견한 멘델스존, 지하철에서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연주하는 여러 명의 첼리스트 등의 인물들을 연결 시켜 바흐의 음악을 통해 이미지와 음악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을 보여준다. 페레 포르타베야는 스페인 고전 영화의 제작자로도 널리 알려져 있는 스페인 영화 역사의 산 증인이다. 사회, 정치적인 영화를 주로 제작해왔던 감독은 1929년생으로 이 작품은 그의 최신작이다. 이미지와 음악의 심오한 예술적 관계에 대한 고찰에 관한 페레의 최근 장편으로 작년 전주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이미지와 음악이라는 각각의 독립적인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그는 바흐의 아름다운 선율을 이용했다. 그는 음악이 단지 이미지를 위해 존재하는 부차적 개념이 아니고, 음악 자체가 미적인 주체라는 점을 보여준다.
Trailer예고편
Cast (6)출연진
Crew제작진
전주국제영화제 — 수입사
페레 포르타벨라 — 감독
카를로스 산토스 — 각본
크리스티안 아타나시우 — 출연
페오도르 아킨 — 출연
조지 크리스토프 빌러 — 출연
안토니오 세라노 — 출연
크리스찬 브렘백 — 출연
알렉스 브렌데뮬 — 출연
토마스 플라데발 — 촬영
오스카 고메즈 — 편집
Films 59 — 제작사
상세 정보
- 개봉일
- 2010. 10. 21.
- 장르
- 뮤지컬
- 러닝타임
- 100분
- 등급
- 15세관람가
- 제작국가
- 스페인
- 제작사
- 필름스59
- 제작상태
- 개봉
Filming Locations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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