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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 : 공포의 시작

2020. 2. 13.공포(호러)8012세관람가

감독: 유성호

Storyline줄거리

"악몽이 현실이 되는 순간: 사라진 진실을 쫓는 섬뜩한 미스터리"

영화 전문 매거진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2019년, 스크린을 통해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할 새로운 한국형 공포 영화, <혼 : 공포의 시작>이 찾아옵니다. 유성호 감독이 연출하고 옥고운, 최규환, 김승현, 지이수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여 미스터리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줄 이 작품은 단순한 공포를 넘어선 깊은 심리적 불안과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입니다.


<혼 : 공포의 시작>은 늘 남편과 주변 사람들의 죽음을 예견하는 악몽에 시달리는 ‘장주’의 불안한 삶에서 시작됩니다. 꿈과 현실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가운데, 어느 날 남편이 산속 건물 매입 건으로 떠난 후 악몽처럼 홀연히 사라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합니다. 그의 실종은 장주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고, 혼란 속에서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나선 그녀는 최형사를 만나게 됩니다. 최형사는 이 사건이 오래 전 발생했던 연쇄 실종 사건과 기이하게 얽혀 있을 수 있다는 섬뜩한 가능성을 제시하며, 단순한 실종이 아닌 더 깊고 어두운 미스터리의 시작을 알립니다. "모든 것이 그 집에 묻혀 있어요"라는 의미심장한 문구처럼, 사건의 실마리는 미궁 속에 잠겨있고, 장주는 물론 관객들까지 걷잡을 수 없는 공포 속으로 끌어들일 것입니다.


이 영화는 인간 내면에 잠재된 공포와 미스터리를 섬세하게 탐구하며,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심장을 조여오는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혼 : 공포의 시작>은 전형적인 점프 스케어 위주의 공포를 넘어, 인물의 심리를 파고드는 서스펜스와 과거의 비밀이 현재를 잠식하는 미스터리 구조로 차별점을 둡니다. 평범했던 일상이 악몽이 되고, 그 악몽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스크린 가득 펼쳐내며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과연 장주는 남편의 흔적을 찾고 끔찍한 악몽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연쇄 실종 사건 뒤에 감춰진 충격적인 진실은 무엇일까요? 숨겨진 모든 것이 한집에 묻혀있다는 이야기처럼, 미스터리의 층층이 쌓인 공포를 직접 마주하고 싶은 관객이라면 <혼 : 공포의 시작>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작품은 당신의 밤을 섬뜩한 질문들로 가득 채울 것입니다.

Trailer예고편

Cast (9)출연진

Crew제작진

유성호감독
옥고운출연
최규환출연
김승현출연
지이수출연
최제우출연
이달형출연
이일섭출연
최윤빈출연
유광수출연
강승완투자자
이동석프로듀서
임헌정기획
김영철촬영
이도현편집
임민주음악
이기준사운드(음향)
방준성시각효과
임은영조감독
엄진색보정
이슬기시각효과팀
영화사 딴판제작사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배급사
상세 정보
개봉일
2020. 2. 13.
장르
공포(호러)
러닝타임
80분
등급
12세관람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사
영화사 딴판
제작상태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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