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독립영화영화제
영화인
영화여행
아카데미
검색

더퍼지:최초의시작

Bad Apples

2020. 3. 26.공포(호러)8518세관람가(청소년관람불가)

Storyline줄거리

"할로윈 밤의 잔혹한 동화: 평범한 일상에 스며든 악몽, '더퍼지:최초의시작'"

깊어가는 가을밤, 오싹한 기운이 감도는 할로윈 데이는 수많은 공포 영화의 완벽한 배경이 되어왔습니다. 2018년 개봉작 '더퍼지:최초의시작'(원제: Bad Apples)은 바로 그 할로윈 밤, 새로운 시작을 꿈꾸던 부부에게 닥쳐온 예측 불가능한 악몽을 그려낸 공포 스릴러입니다. 브라이언 코인 감독의 지휘 아래, 브레어 그랜트와 그레이엄 스키퍼 두 주연 배우가 선보이는 현실적인 공포는 관객들을 서서히 조여오는 긴장감 속으로 몰아넣습니다.


새로운 동네로 이사 온 헬렌(브레어 그랜트 분)과 로버트(그레이엄 스키퍼 분) 부부는 설레는 마음으로 보금자리를 꾸려나갑니다. 그러나 그들의 이사는 하필이면 모든 것이 뒤틀리는 할로윈 밤과 겹치고 맙니다. 평화롭던 동네는 가면을 쓴 어린 쌍둥이 소녀들의 등장과 함께 섬뜩한 살인극의 무대로 변모합니다. 붉은색과 초록색 사과 가면을 쓴 채 나타난 이 소녀들은 아무런 이유 없이 무자비한 살인 행각을 벌이며, 할로윈을 기념하지 않거나 자신들을 거슬리게 하는 이들을 잔혹하게 응징합니다. 이들의 표적이 된 헬렌과 로버트 부부는 한순간에 아늑했던 집이 피할 수 없는 지옥으로 변하는 충격적인 상황에 직면합니다. 정체불명의 살인마들이 들이닥친 집 안에서 부부는 살아남기 위한 필사적인 사투를 벌이며, 밤이 깊어질수록 광기는 더욱 짙어져만 갑니다. 과연 이들은 할로윈 밤의 잔혹한 장난을 멈출 수 있을까요, 아니면 이 사악한 '나쁜 사과들'에게 먹히고 말까요?


'더퍼지:최초의시작'은 특별한 동기 없이 오직 순수한 악의로 가득 찬 살인마들의 위협을 통해, 일상 공간이 주는 안락함이 얼마나 쉽게 파괴될 수 있는지를 섬뜩하게 보여줍니다. 일부 평단에서는 영화의 독창성 부족이나 저예산 영화 특유의 기술적 한계를 지적하기도 했지만, 가면을 쓴 살인마들이 주는 시각적인 공포와 예측 불가능한 폭력은 홈 인베이전 호러 장르 팬들에게 충분한 긴장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특히, 영화 초반부의 강렬한 도입부와 가면을 쓴 채 감정 없이 살인을 저지르는 소녀들의 모습은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만약 당신이 고전적인 슬래셔 영화의 매력을 느끼면서, 동시에 평범한 할로윈 밤의 풍경이 뒤틀린 악몽으로 변하는 과정을 스크린으로 체험하고 싶다면, '더퍼지:최초의시작'은 어둡고 긴 밤을 위한 흥미로운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뛰어난 시각 효과와 잔혹한 묘사, 그리고 숨 막히는 서스펜스를 통해 숨겨진 공포를 만끽할 준비가 된 관객에게 이 영화를 추천합니다.

Trailer예고편

Cast (2)출연진

브레어 그랜트

그레이엄 스키퍼

Crew제작진

브라이언 코인감독
브레어 그랜트출연
그레이엄 스키퍼출연
Coin op Pictures제작사
상세 정보
개봉일
2020. 3. 26.
장르
공포(호러)
러닝타임
85분
등급
18세관람가(청소년관람불가)
제작국가
미국
제작사
-
제작상태
개봉

Filming Locations촬영지

+ 촬영지 추가

등록된 촬영지가 없습니다.

이 영화의 촬영지를 알고 계신가요? "촬영지 추가" 버튼으로 제보해주세요.

← 영화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