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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I wish you were me

2021. 6. 1.기타6612세관람가

감독: 김충길

Storyline줄거리

"사랑을 향한 가장 엉뚱하고도 진심 어린 작전이 시작된다!"

김충길 감독의 독특한 시선과 따뜻한 유머가 녹아든 영화 <네가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2021년 6월 1일 개봉하며 관객들에게 신선한 설렘을 안겼습니다. 주연 배우 김충길이 직접 감독과 각본, 제작까지 맡아 자신만의 색깔을 오롯이 담아낸 이 작품은, 짝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가장 특별한 방식으로 풀어내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습니다. 66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 속에서도 청춘의 서툴지만 용기 있는 사랑 이야기를 밀도 있게 담아낸 <네가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독립영화 특유의 솔직함과 재기 발랄함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영화는 오랫동안 수진(황현주 분)을 짝사랑해 온 충길(김충길 분)의 필사적인 고백 작전을 중심으로 흘러갑니다. "이건.. 너랑 나 사이에 비밀이다!"라는 의미심장한 문구처럼, 충길은 친구들(이사라, 이두환 분)까지 총동원하여 일생일대의 고백을 계획합니다. 엉뚱하면서도 기발하고, 치밀한 듯 보이지만 어딘가 귀여운 충길의 작전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 보입니다. 하지만 인생이 언제나 계획대로만 흘러가는 것은 아니듯이, 충길의 고백 작전에도 예상치 못한 복병이 등장하며 위기를 맞게 됩니다. 과연 충길은 모든 난관을 뚫고 수진에게 자신의 진심을 전하고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까요? 영화는 이들의 예측 불가능한 여정을 따라가며 보는 이들에게 웃음과 함께 묘한 긴장감을 선사합니다.


사랑 앞에 주저하고 망설이는 모든 이들에게 <네가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용기 있는 한 걸음을 내딛을 작은 희망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김충길 감독 겸 배우가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직접 연출한 첫 작품이라고 밝힌 만큼, 이 영화에는 그만의 진솔한 감성과 독특한 연출 미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때로는 어설프지만 그래서 더욱 정겹고, 엉뚱하지만 결국엔 마음을 움직이는 충길의 고백은 우리 모두가 한 번쯤 겪었을 법한 짝사랑의 기억을 소환하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독립영화만의 자유분방함과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선사하는 신선한 매력은 지친 일상에 유쾌한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을 고백하려는 한 남자의 좌충우돌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네가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를 통해 진심의 힘을 느껴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Trailer예고편

Cast (11)출연진

Crew제작진

김충길감독
황현주출연
이사라출연
이두환출연
임성균출연
이원진출연
정회동출연
정주연출연
김시호출연
김우현출연
김태훈출연
고주환배급자
이진주배급자
이명선배급자
정인호배급자
조희지배급자
송정현배급자
이유경배급자
최소망촬영
김형찬편집
오병걸색보정
주식회사 씨엠닉스배급사
상세 정보
개봉일
2021. 6. 1.
장르
기타
러닝타임
66분
등급
12세관람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사
김충길 필름, 주식회사 씨엠닉스
제작상태
개봉

Filming Locations (1)촬영지

+ 촬영지 추가
커피 오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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