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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길들이기

Send Help

2026. 1. 28.스릴러113

감독: 샘 레이미

Storyline줄거리

"직장상사 길들이기 (Send Help)"

“아직도 여기가 회사인 줄 아나 봐?”
이 한마디가 선사하는 묘한 쾌감 뒤에 숨겨진 것은, 혹독한 현실의 전복일지도 모릅니다. 당신의 삶을 옥죄는 최악의 직장 상사와 단둘이 무인도에 고립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2025년 1월 1일, 상상만으로도 짜릿한 이 질문에 대한 고자극 해답을 제시할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 (Send Help)>가 찾아옵니다.

샘 레이미 감독이 선사하는 뒤틀린 천국으로의 초대.
스릴러 장르의 대가답게, 그는 현대인의 가장 보편적인 스트레스원 중 하나인 '직장'과 '상사'라는 소재를 극한의 상황으로 밀어붙입니다. 영화는 직장에서 인정받지 못해 괴로워하던 '린다' (레이첼 맥아담스 분)가 그야말로 ‘죽일 만큼 미운’ 상사 ‘브래들리’ (딜런 오브라이언 분)와 함께 출장 중 비행기 추락 사고로 무인도에 표류하게 되면서 시작됩니다.

와이파이도, 인사팀도,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도 '직급'이라는 허울도 사라진 야생의 섬.
이곳에서 이들의 권력 관계는 180도 뒤집히게 됩니다. 한때는 갑질과 압박으로 린다를 숨 막히게 했던 브래들리는 이제 생존을 위한 처절한 몸부림 속에서 낯선 약자의 위치에 놓입니다. 반면 린다는 그동안 억눌렸던 분노와 생존 본능이 뒤섞인 채,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힘을 마주하게 되죠. 예측 불가능한 섬의 환경과 함께, 두 인물 사이의 심리적 줄다리기는 매 순간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립니다. 과연 린다는 상사를 ‘길들일’ 수 있을까요? 아니면 예상치 못한 더 큰 위협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브루스 캠벨, 데니스 헤이스버트 등 베테랑 배우들의 존재감 또한 영화에 깊이를 더하며, 밀도 높은 서바이벌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줄 것입니다.

단순한 복수극을 넘어선 생존 드라마이자, 인간 본성의 밑바닥을 탐구하는 섬뜩한 스릴러.
익숙한 일상에서 벗어나 완전히 새로운 생존 규칙이 지배하는 무인도에서, 당신이라면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질 것입니다. 샘 레이미 감독 특유의 기발하고 유머러스하면서도 잔혹한 연출은 이 예측 불가한 서바이벌에 더욱 빠져들게 할 것입니다. 오는 1월 28일, 일상을 탈출한 상사와 함께 뒤틀린 지옥의 무인도로 떠나보세요. 그곳에서 펼쳐질 처절하고도 통쾌한 생존 게임이 당신의 심장을 고동치게 할 것입니다.

Trailer예고편

Cast (5)출연진

Crew제작진

샘 레이미감독
다미안 섀넌각본
브루스 캠벨출연
자이나브 아지지제작자
20세기 스튜디오제작사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배급사
상세 정보
개봉일
2026. 1. 28.
장르
스릴러
러닝타임
113분
등급
-
제작국가
미국
제작사
-
제작상태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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