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45억년의 진화를 거친 지구에게 우리는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충격을 가하고 있다. 과도하게 소비하고 있으며 지구의 자원을 고갈시키고 있다. 하늘에서 볼 때, 지구의 상처는 명백히 드러난다. 이 영화는 지구의 상처를 꾸밈없이 보여주고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리고 한편으로 환경에 맞추어 바뀌거나 환경을 바구는 우리의 능력을 보여준다. 이 영화의 부제는 비관론에 빠져 있을 시간이 없다 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우리의 세계를 바꾸어놓을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자, 그렇다면 이제 어느 쪽으로 우리의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을까?

Details

장르 (Genre)

다큐멘터리

개봉일 (Release)

2009-06-05

배우 (Cast)
오세훈

오세훈

러닝타임

93분

연령등급

전체관람가

제작국가

프랑스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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