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그리스도인과 제자’라는 단어는 모두 예수님과의 관계를 내포한다. 그러나 제자가 더 강력하다. 왜냐하면 학생과 선생의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열 둘은 사도이기 전에 제자였고 예수님의 공생애 3년 동안 이들은 제자로써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이다. 아쉬운 점은 ‘제자’라는 단어가 이후에도 계속 사용되었지만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을 예수님의 제자로 인식하고 ‘제자훈련’을 받아야 할 책임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못한 것이었다.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 (눅6:46)진정한 제자도는 전심을 다하는 제자도이다. 보통 우리는 선택적인 태도를 취함으로 철저한 제자도를 회피한다. 적당히 헌신할 만한 영역을 고르고, 대가를 치러야 할 듯한 영역은 피하는 것이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우리에게 취사선택할 권리가 없다 는 것이다. 제자 옥한흠 2 – 제자도 는 제자훈련을 가르치는 지도자와 배움에 임하는, 임해야 하는 성도들 모두에게 제자도를 말하는 영화이다.

Details

감독 (Director)

김상철

장르 (Genre)

다큐멘터리

개봉일 (Release)

2016-11-10

배우 (Cast)
옥한흠

옥한흠

권성수

권성수

김건우

김건우

김대영

김대영

김동호

김동호

김만형

김만형

김명호

김명호

김범일

김범일

김약연

김약연

김영순

김영순

김영한

김영한

김요엘

김요엘

러닝타임

90분

연령등급

전체관람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파이오니아21

주요 스탭 (Staff)

김상철 (각본) 김한국 (촬영) 한경석 (촬영) 김현범 (편집) 채수현 (음악) 김동우 (시각효과) 김은주 (마케팅(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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