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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미터
48M
민백두드라마2013
살아야 했다…살기 위해 죽어도 건너야 했다. 북한과 중국의 거리가 48미터 밖에 안 되는 압록강지점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목숨을 걸고 이를 넘는 이들이 있다.어릴 적 경계선에서 부모님의 죽음을 목격한 자매.눈 앞에서 사람을 죽여야만 하는 죄책감에 시달리는 군인.사랑하는 사람과 지독한 이곳을 벗어나야만 하는 커플.굶어 죽어가는 자식을 살려야 하는 부모.아픈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서 떠나야만 하는 딸. 목숨을 걸고 꼭 48미터를 넘어야만 했던 사람들의 숨막히는 실제 이야기 슬프고도 위대한 감동드라마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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