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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연스릴러2022
방송국 간판 앵커 세라에게 자신이 살해될 것이라며 직접 취재해 달라는 의문의 제보전화가 온다. 제보 현장에 도착했지만 이미 제보자는 어린 딸과 함께 사망한 상태였고, 세라는 단독 취재를 통해 입지를 굳힌다. 그러나 취재 이후 죽은 제보자의 환영과 환청에 시달리게 되면서 급기야 생방송 도중 실수를 하여 간판 앵커 자리도 흔들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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