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김진사(최남현) 댁 며느리 한씨(이민자)는 어린 신랑이 철들 무렵 과부가 되고 머슴이던 성칠(신영균)과 사랑을 나눈다. 한씨는 성칠의 아이를 갖게 되고, 이 사실을 안 김진사는 머슴 성칠과 갓난아이를 쫓아낸다. 20년 후 장성한 아들 용길(박성대)이 어머니인 한씨를 찾아오지만, 한씨는 그 아들을 불러보지도 못하고 돌려보낸다. 한씨의 마음 속에 `과부는 수절하고 살아야한다\'는 도덕관념이 자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Details

감독 (Director)

장르 (Genre)

드라마

개봉일 (Release)

1960-11-05

배우 (Cast)
러닝타임

연령등급

-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동양영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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