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60초 안에 심장을 훔칠 짜릿한 질주! 전설의 자동차 도둑, 최후의 미션에 뛰어들다!

2000년 개봉작 <식스티 세컨즈>는 단 한 번의 기회, 단 24시간 안에 50대의 최고급 스포츠카를 손에 넣어야 하는 숨 막히는 미션을 그린 액션, 스릴러, 범죄 영화입니다. 도미닉 세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당대 최고의 스타 니콜라스 케이지와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아 개봉 당시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자동차를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만한 환상적인 드림카들의 향연과 함께, 예측 불가능한 스피드와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아드레날린을 폭발시킵니다.

한때 전설적인 자동차 도둑으로 이름을 날렸던 멤피스 레인스(니콜라스 케이지)는 이제 모든 것을 뒤로하고 평범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생 킵(지오바니 리비시)이 거물급 범죄 조직의 보스 칼리트리에게 앙심을 사 목숨을 위협받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하면서, 멤피스는 다시 한번 그림자 속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킵의 목숨을 구하는 조건은 단 하나, 24시간 내에 칼리트리가 원하는 최고급 스포츠카 50대를 완벽하게 훔쳐내는 것입니다. ‘어떤 차종이든 60초 안에 손에 넣을 수 있다’는 전설적인 기술을 가졌지만, 뿔뿔이 흩어진 옛 동료들을 다시 규합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스웨이(안젤리나 졸리)를 비롯한 옛 팀원들과 동생 킵의 동료들까지 끌어모아 팀을 꾸린 멤피스는 불가능에 가까운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롱비치 일대를 샅샅이 뒤지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멤피스의 귀환을 눈치챈 캐쓸벡 형사(델로이 린도)의 집요한 추적망이 점점 좁혀오면서, 그들의 작전은 시작부터 위태로운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비평가들 사이에서는 다소 엇갈린 평가를 받았지만, <식스티 세컨즈>는 개봉과 동시에 전 세계적으로 2억 3천만 달러가 넘는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관객들에게는 뜨거운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대중적인 성공을 거두며, 흥행 측면에서는 평단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와 안젤리나 졸리의 독보적인 매력, 그리고 수많은 명차들이 펼치는 화려한 액션 시퀀스는 이 영화를 단순한 범죄 액션을 넘어선 짜릿한 볼거리로 만들었습니다. "분노의 질주"와 같은 현대 자동차 액션 영화의 선구자로 평가되기도 하는 이 작품은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숨 막히는 자동차 추격전을 좋아한다면 반드시 경험해야 할 명작입니다. 전설적인 자동차 도둑의 마지막 질주에 동참하여, 60초 안에 당신의 심장을 훔칠 이 특별한 경험을 놓치지 마세요!

Details

장르 (Genre)

액션,스릴러,범죄

개봉일 (Release)

2000-07-01

러닝타임

113분

연령등급

15세관람가

제작국가

미국

제작/배급

터치스톤 픽처스

주요 스탭 (Staff)

스코트 로젠버그 (각본) H.B. 할리키 (각본) 폴 카메론 (촬영) 로저 바튼 (편집) 크리스 레번즌 (편집) 톰 멀둔 (편집) 비티 (음악) 리처드 홀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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