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실바니안 패밀리: 프레야의 선물 2024
Storyline
"사랑과 선물, 그리고 반짝이는 꿈: 실바니안 마을에서 온 가장 따뜻한 초대"
사랑스러운 동물 가족들의 행복한 이야기로 전 세계 어린이와 어른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실바니안 패밀리'가 드디어 스크린으로 찾아왔습니다. 1985년 첫 출시 이래 39년간 변함없이 큰 사랑을 받아온 전설적인 돌 하우스 완구, 그 특별한 세계관이 3D CG 애니메이션으로 생생하게 펼쳐지는 <극장판 실바니안 패밀리: 프레야의 선물>입니다. 이 작품은 단순한 애니메이션을 넘어,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순수함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며 온 가족이 함께 미소 지을 수 있는 완벽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2024년 5월 1일, 국내 극장에 첫선을 보인 이 영화는 아이들에게는 꿈같은 모험을, 어른들에게는 잔잔한 위로를 안겨줄 준비를 마쳤습니다.
세상 어느 곳보다도 행복과 평화가 가득한 실바니안 마을. 이곳에서는 일 년에 한 번, 온 마을이 함께 설레는 '별 축제'가 열립니다. 축제의 분위기가 무르익어가는 가운데, 초콜릿 토끼 소녀 프레야는 깊은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바로 축제 날이 사랑하는 엄마의 생신인데, 어떤 선물을 해야 엄마가 가장 기뻐할지 도무지 떠오르지 않기 때문이죠. 여기에 프레야에게는 또 하나의 중대한 임무가 주어집니다. 바로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올해의 나무'를 선택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까지 맡게 된 것입니다. 과연 프레야는 엄마를 위한 최고의 선물과 마을을 밝힐 '올해의 나무'를 무사히 찾아낼 수 있을까요? 이 사랑스러운 초콜릿 토끼 소녀의 좌충우돌 모험은 예측할 수 없는 즐거운 에피소드들로 가득합니다. 친구 랄프와 함께 피크닉 매트에 매달려 하늘을 날아다니고, 발명왕 라이라와 엄마를 위한 악기를 만들다 웃지 못할 사고를 치기도 합니다. 프레야의 여정 속에서 그녀는 진정으로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선물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코나카 카즈야 감독이 연출한 <극장판 실바니안 패밀리: 프레야의 선물>은 실바니안 패밀리 특유의 포근하고 따뜻한 감성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옮겨놓았습니다.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들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인형처럼 구현되어,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합니다. 영화는 가족 간의 사랑, 친구들과의 우정, 그리고 공동체의 소중함이라는 보편적인 가치들을 다정하고 아름다운 서사로 풀어냅니다. 무해하고 순수한 이야기 전개는 다른 장난감 원작 영화들이 보여주는 과도한 풍자나 복잡한 메시지 없이, 오직 실바니안 패밀리 본연의 매력에 집중합니다. 덕분에 4세에서 10세 미만의 어린 관객들에게 특히 추천하며, 부모님들도 함께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착한' 영화입니다. 또한, 이번 극장판에서 처음 등장하는 새로운 캐릭터 '브루스'의 활약과 '아기싱어' 출신 이시안 어린이가 프레야의 동생 '크림' 역의 목소리를 맡아 귀여움을 더한 점도 관람 포인트입니다. 러닝타임 66분으로 지루할 틈 없이 펼쳐지는 프레야의 모험은 올 5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들에게 최고의 추억과 감동을 선물할 것입니다. 이 따뜻한 이야기에 여러분의 가족을 초대합니다.
Details
러닝타임
66분
연령등급
-
제작국가
일본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코바야시 히로토시 (각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