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낯선 외국땅에서 성실히 살아가려던 진숙은,재일교포라는 한계에 부딪혀 타락하고만다.수치심에 고뇌하던 진숙이 자살을 결행하려할 때,또 다른 검은 손아귀가 그녀를 화려한 생활로 유혹하여 새장 속에 가둔다.어두운 터널 속에서 비틀거리던 진숙을 향해,구원의 빛처럼 동운이 다가온다.그러나 진숙에 대한 순결한 사랑의 대가로 동운은 갖은 협박을 당하게 된다.서로간의 지순한 사랑의 정점에서 방황의 막이 내려질 때,끈질긴 악마의 총구가 그들 앞에서 불을 뿜는다.머나먼 이국 땅에서,가슴아픈 동운과 진숙의 사랑의 여정에 슬픈 마침표가 찍힌다.

Details

감독 (Director)

이혁수

장르 (Genre)

성인물(에로),사극

개봉일 (Release)

1987-05-02

러닝타임

95분

연령등급

연소자불가

제작국가

한국

제작/배급

한국영화배급㈜

주요 스탭 (Staff)

이희우 (각본) 권석구 (제작자) 박재홍 (기획) 이성섭 (촬영) 장기종 (조명) 현동춘 (편집) 정민섭 (음악) 손인호 (사운드(음향)) 이재희 (사운드(음향)) 강구연 (조감독) 김명락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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