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줄거리
대학교수 장태윤(박암)과 오선영(김정림)은 아들 경수와 함께 살고 있다. 오선영은 집안 살림을 돕기 위해 양품점에서 일을 시작한다. 선영은 우연히 길에서 동창 최윤주(노경희)를 만나 같이 어울리면서 댄스파티에 가게 된다. 윤주는 친구들의 곗돈을 모아 밀수품 사업에 손을 대고, 선영은 옆집 청년 신춘호(이민)에게 흥미를 느껴 그에게 춤을 배운다. 장 교수는 한글을 가르쳐주면서 만난 타이피스트 미스 박(양미희)에게 이끌리지만, 가정을 지키기 위해 그녀와 그만 만나기로 한다. 한편 양품점의 한태석 사장(김동원)은 선영에게 흑심을 품고 다가오고, 한 사장의 부인은 장 교수에게 익명으로 편지를 보내 선영의 타락을 폭로한다. 저명인사의 부인인 윤주는 애인 백광진(주선태)의 사기 혐의로 경찰서에 입건되면서 기자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고, 그동안의 행각이 낱낱이 파헤쳐지자 자살하고 만다. 선영은 한 사장과 호텔에서 포옹하다 갑자기 들이닥친 한 사장 부인에게 뺨을 맞고 거리로 뛰쳐나온다. 선영은 잘못을 뉘우치고 집으로 돌아오지만 장 교수는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 그러나 아들 경수의 부탁으로 빗장이 열리고 경수는 집 앞에 서 있는 선영에게 뛰어가 안긴다. 그녀는 다 자신의 잘못이라며 흐느끼며 반성한다.
Trailer예고편
Cast (20)출연진
Crew제작진
한형모 — 감독
정비석 — 원작
김성민 — 각색
이청기 — 각색
박암 — 출연
김정림 — 출연
노경희 — 출연
주선태 — 출연
김동원 — 출연
고향미 — 출연
양미희 — 출연
이민 — 출연
안나영 — 출연
고선애 — 출연
방수만 — 출연
최남현 — 출연
연영 — 출연
배선희 — 출연
신미 — 출연
윤금자 — 출연
박미란 — 출연
백설희 — 출연
나복희 — 출연
박주근과 그의 악단 — 출연
방대훈 — 제작자
이래원 — 기획
엄문근 — 기획
이성휘 — 촬영
이한찬 — 조명
김용환 — 음악
이봉선 — 미술
이경순 — 사운드(음향)
심재훈 — 사운드(음향)
박성호 — 조감독
최규순 — 현상
김봉수 — 현상
김계향 — 스크립터
임춘식 — 제작부
이봉춘 — 제작부
박헌삼 — 촬영팀
박창호 — 조명팀
조우기 — 기타스탭
삼성영화사 — 제작사
한형모프로덕션 — 제작사
상세 정보
- 개봉일
- 1956. 6. 9.
- 장르
- 드라마
- 러닝타임
- 124분
- 등급
- -
- 제작국가
- 한국
- 제작사
- -
- 제작상태
- 개봉
Filming Locations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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