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line

"조직의 배신, 그녀의 마지막 사투: 에이바"

할리우드 최고 연기파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이 이제껏 본 적 없는 냉혹하고 처절한 킬러로 변신해 스크린을 장악합니다.
2020년 개봉작 <에이바>는 믿었던 조직의 배신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한 여성 킬러의 필사적인 사투를 그린 액션 범죄 드라마입니다.
'헬프'로 국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테이트 테일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제시카 차스테인 외에도 콜린 파렐, 존 말코비치 등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명품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강렬한 연기 앙상블을 예고합니다.

완벽한 타깃 제거율 100%를 자랑하는 베테랑 킬러 에이바(제시카 차스테인). 그녀는 맡은 임무를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수행하지만, 결정적인 순간 조직의 금기를 깨뜨리는 행동으로 자신을 위험에 빠뜨립니다. 타깃에게 '왜 죽어야 하는지'를 묻는 그녀의 인간적인 질문은 냉혹한 킬러 세계에서는 용납될 수 없는 치명적인 약점이 되어버린 것이죠.
이 사실을 알게 된 새로운 보스 사이먼(콜린 파렐)은 에이바를 제거할 것을 명령하고, 그녀는 이제 자신이 오랫동안 몸담았던 조직의 최우선 타깃이 됩니다. 믿었던 존재로부터 버려진 에이바는 살기 위해, 그리고 자신의 과거와 직면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워야 합니다. 죽이거나, 죽거나. 피할 수 없는 운명 앞에서 그녀의 치열한 킬링 액션이 시작됩니다.

<에이바>는 관객들에게 숨 막히는 긴장감과 폭발적인 액션을 선사하며, 고독한 킬러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특히 제시카 차스테인은 복잡한 과거와 깊은 고뇌를 지닌 에이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뿜어냅니다.
여기에 콜린 파렐은 냉혈한 보스 사이먼으로, 존 말코비치는 에이바의 유일한 조력자 듀크 역으로 분해 극의 무게감을 더합니다.
클리셰적인 요소가 있다는 평도 있지만, 최강의 여성 킬러가 펼치는 짜릿한 액션과 캐릭터들 간의 팽팽한 심리전은 액션 영화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조직의 배신 속에서 자신만의 정의를 찾아나서는 에이바의 이야기는 단순한 액션을 넘어선 깊은 드라마를 기대하게 합니다.

Details

감독 (Director)

테이트 테일러

장르 (Genre)

액션,범죄,드라마

개봉일 (Release)

2020-09-09

러닝타임

97분

연령등급

15세관람가

제작국가

미국

제작/배급

주요 스탭 (Staff)

켈리 카미클 (제작자) 니콜라스 차티어 (제작자) 제시카 차스테인 (제작자) 스테판 골드브랫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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